숨결마다 춤이 되고, 걸음마다 역사가 되는 노수은의 춤

한 동작, 한 동작
온 힘을 기울여
고등학생 때 한국춤을 시작해 대학 졸업과 함께 국립무용단에 들어갔습니다. 더 나은 춤꾼이 되고 싶어 사표를 내고 우봉 이매방 선생의 문하로 들어가 승무와 살풀이춤, 사풍정감을 사사했고, 김복련 선생에게 화성 재인청 진쇠춤을 이어받았습니다.
전통의 호흡 위에 새 작품도 올려 왔습니다. 25현 가야금 곡에 연인들의 원무를 얹은 여원무는 전국의 무용가들이 추는 춤이 되었고, 장자의 나비 꿈에서 출발한 호접몽은 2026년 정기공연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.
- 이수
- 국가무형유산 승무(이매방류) 이수자
- 활동
- 노수은한국무용연구소 원장
전 국립무용단 단원
전 중앙대학교 무용과 겸임교수 - 수상
- 제8회 경기국악제 대상(무용)
김포시문화상(예술부문)
디딤의 미를 띄우다
사단법인 한국춤보존협회 2026 정기공연
고양 아람누리 실황 중 호접몽
무대에 남은 춤
공연 일정
춤을 배우고 싶은 분,
강의를 청하는 분께
처음 시작하는 분도 괜찮습니다. 배우고 싶은 춤이나 강의 내용을 남겨 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.
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
남겨 주신 연락처로 확인 후 연락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